오하이오주 콜럼버스
Kitty Bubble Cafe & Bar는 워딩턴 근처, 클린턴빌 북쪽 끝의 North High Street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2022년 8월 콜럼버스 유일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습니다. 카페 겸 바에서는 버블티, 커피, 맥주, 와인, 사케, 칵테일, 마카롱 등 간식을 매장 또는 포장으로 판매하며 티켓이 필요 없습니다. 별도의 고양이 라운지에는 구조 단체 Colony Cats의 입양을 기다리는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지내며, 이용은 55분 세션으로 예약합니다. 라운지가 꽉 차면 예약 없이 온 손님은 돌려보내므로 티켓을 미리 사는 것이 좋습니다. 라운지 세션은 영업일마다 중간 휴식을 두고 두 차례로 나뉘어 운영되며, 카페는 화요일과 수요일에 쉽니다. 입양은 Colony Cats를 통해 진행됩니다. 라운지에서는 고양이와 함께하는 요가, 빙고의 밤, 반려동물 그리기 수업, 연말 리스 만들기 워크숍 같은 이벤트가 정기적으로 열리며, 구조 단체를 위한 모금을 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