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zenlounge Ciao Mau
작센주 켐니츠
Katzenlounge Ciao Mau는 켐니츠 카스베르크 지구의 Agricolastraße와 Ulmenstraße 모퉁이에 있는 작은 고양이 카페입니다. 2023년 2월 켐니츠 최초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으며, 상주 고양이 다섯 마리가 살고 캣월과 별도의 쉼터 방이 있습니다. 입장료는 없고, 카운터에서 커피, 케이크, 컵케이크, 아이스크림, 간단한 식사 메뉴를 주문합니다. 이용 시간은 2시간 정도를 기준으로 하며, 4인까지의 테이블은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고 일부 좌석은 예약 없이 오는 손님을 위해 남겨 둡니다. 손님은 이중문 입구를 지나며 신발 바닥과 손을 소독합니다. 5세 미만 어린이는 입장할 수 없고, 5~12세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방문 때 취득하는 고양이 에티켓 면허 ‘Katzenführerschein’이 있어야 하며, 어린이 3명 이상 단체는 받지 않습니다. 정규 영업시간 외에 미리 공지한 일부 일요일에도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