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unce Cat Cafe + Wine Bar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Pounce Cat Cafe + Wine Bar는 찰스턴 다운타운 Meeting Street, 매리언 스퀘어와 찰스턴 박물관 사이에 있는 고양이 카페입니다. 2016년 미국 남부 최초의 고양이 카페 중 하나로 문을 열었으며, 커피, 차, 레모네이드, 맥주, 와인과 포장된 페이스트리·간식을 내는 카페 겸 바와, 거실처럼 꾸민 별도의 고양이 라운지가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보호소 Pet Helpers에서 왔으며, 카페는 이 보호소의 입양을 기다리는 고양이 15~20마리를 한 번에 임시 보호합니다. 고양이들은 입양될 때까지 이곳에서 케이지 없이 지내고, 입양 절차도 카페에서 진행됩니다. 라운지 이용은 1시간 단위로 유료 예약하며, 음료는 가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시간마다 입장할 수 있는 인원이 적어 예약이 필수는 아니지만 강력히 권합니다. 12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으며, 12~15세는 부모나 보호자가 동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