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
Catnap Cafe는 크라이스트처치 시드넘의 391 Colombo Street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Cat Rescue Christchurch에서 오랫동안 자원봉사를 해 온 Nate와 Alyssa가 킥스타터 모금을 거쳐 2018년 7월에 열었으며, 크라이스트처치 최초의 고양이 카페라고 소개합니다. 커다란 임시 보호 가정처럼 운영되어 구조된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 15~18마리 정도가 늘 함께 지내며, 모두 중성화와 예방접종, 마이크로칩 등록을 마쳤습니다. 입양은 Cat Rescue Christchurch 절차에 따라 카페에서 바로 진행합니다. 고양이 공간 이용은 55분에 1인 18뉴질랜드 달러이고 음료와 음식은 따로 주문하며, 커피와 디저트를 판매하는데 음식과 핫초코, 차이는 모두 비건입니다. 어린이는 5세 이상이어야 하고 보호자가 지켜보아야 하며, 예약을 강력히 권합니다. 수~일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에 문을 열고, 저녁에는 고양이 요가, 영화의 밤, 레트로 게임 같은 행사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