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tò Bistrot
캄파니아주 포르티치
Gattò Bistrot는 나폴리만에 면한 포르티치의 채식 고양이 비스트로로, 나폴리와 에르콜라노를 잇는 치르쿰베수비아나선의 포르티치벨라비스타역에서 걸어서 금방입니다. 2019년 3월 Valentina Cuomo가 캄파니아주 최초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으며, 이름은 고양이를 뜻하는 나폴리 방언과 감자 요리 ‘가토’를 엮은 말장난입니다. 모두 포르티치의 길고양이 출신인 상주 고양이 7마리 정도가 작은 방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이 고양이들은 입양 대상이 아닙니다. 주방은 완전 채식으로 비건, 락토프리, 글루텐 프리 메뉴도 있으며, 커리부터 티라미수와 치즈케이크 같은 수제 디저트까지 다양합니다. 바에는 계속 바뀌는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와 사이더, 수제 아이스티와 레모네이드가 있습니다. 보드게임과 자유롭게 꺼내 볼 수 있는 서가가 있고, 동물 복지, 환경, 인권을 주제로 한 강연도 엽니다. 수~일요일 늦은 오후부터 문을 열며 예약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