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햄프셔주 뉴마켓

The Tipsy Tabby

The ⁠‌‌​​‌​‌​​​​​​‌​‌​‌​‌‌​​‌​​​​‌​‌‌​​​‌‌‌‌​⁠Tipsy Tabby는 뉴햄프셔 시코스트 지역 뉴마켓 시내 Main Street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2023년 2월 뉴햄프셔주 최초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습니다. 설립자 Kaitlyn은 애틀랜타 근처의 동물 치과 병원에서 일하다가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카페에서는 커피, 차, 핫초코, 직접 만든 버블티, 제과류를 판매하며, 라운지 안이 들여다보입니다. 라운지는 예약제이며 1인당 입장료를 받습니다. 자리가 있으면 현장에서 바로 예약해 들어갈 수도 있지만, 온라인 예약을 권장합니다. 고양이는 모두 맨체스터의 Darbster Kitty에서 오며, 중성화 수술과 예방접종을 마쳤고, 입양비 전액을 받는 이 구조 단체를 통해 입양됩니다. 모든 연령을 환영하며, 어린이 2명당 성인 1명이 필요합니다. 이름과 달리 지금은 술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권장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모든 연령 입장 가능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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