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커클랜드

The Whole Cat and Kaboodle

The ⁠‌‌​​‌​‌​​​​‌​‌​‌‌‌​‌​​‌​‌‌‌​​‌​​​​​​‌‌​‌⁠Whole Cat and Kaboodle은 커클랜드 도심 Kirkland Avenue에 있는 고양이 케어 센터로, 고양이 용품점, 미용, 호텔, 구조 활동과 입양 고양이 카페를 함께 운영합니다. 설립자 Nancy Howard가 2013년에 사업을 시작했고, 2017년 지금의 공간으로 옮기면서 카페를 더했습니다. 카페는 거실 같은 분위기의 공간으로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모두 입양할 수 있고, 커피와 차가 있는 셀프 음료 코너가 있습니다. 게임, 고양이 TV, 간식 디스펜서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용은 1인당 요금이며 온라인으로 예약합니다. 평일에는 예약을 권장하고 주말에는 예약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어린이는 성인의 보호 아래 방문할 수 있고, 모든 방문객이 면책 동의서에 서명합니다. 구조 활동은 재활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 입양처를 찾기 어려운 고양이에 집중하며, 입양은 신청서와 대면 상담을 거쳐 진행됩니다. 카페 수익금은 이곳의 비영리 단체 Feral Care를 지원합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모든 연령 입장 가능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주변 고양이 카페

이곳 공유하기

친구나 가족에게 이곳을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