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Ronron Cat Café

Ronron ⁠‌‌​​‌​‌​‌​​​‌​​​​‌​​‌​​‌‌​‌​​‌​​​​‌​‌​​​⁠Cat Café는 상파울루 서부 빌라레오폴지나, Avenida Doutor Carlos Weber 근처에 있는 고양이 카페입니다. 구조 단체 Catland가 구조한 고양이들의 임시 보호처 역할을 하며, 이곳의 고양이 500마리 넘게 입양되었고 입양비는 없습니다. 1층 카페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커피, 잭프루트 코시냐 같은 간식, 판나코타 같은 디저트를 내고, 고양이는 카페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고양이들은 2층의 별도 고양이 방에서 지내며, 방문객은 카페 인스타그램의 링크를 통해 ‘Ronron Terapia’라고 부르는 30분 또는 60분 유료 세션을 예약합니다. 주방과 고양이 방은 카페보다 30분 일찍 닫습니다. 요가, 수채화, 명상, 도예, 커피 클래스 등 고양이와 함께하는 워크숍도 운영합니다. 와이파이는 없으며 식권은 받지 않습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필수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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