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Rescue Cat Cafe cuna

cuna는 ⁠‌‌​​‌​‌​​‌​​‌​‌‌​​​‌​​‌‌​‌‌​​‌​​​​​‌​‌​‌⁠가와사키시 와타리다산노초에 있는 입양 중심의 보호묘 카페로, JR 난부 지선 가와사키신마치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입니다. 반려동물 미용실 Paz-pets에 붙어 있으며, 이름은 ‘요람’이라는 뜻입니다. 카페의 모든 고양이가 가족을 찾고 있으며, 입양은 직접 만나서 상담하고 카페 자체 심사를 거칩니다. 요금은 무료 음료 포함 30분 단위이고 최대 2시간까지 머물 수 있으며, 학생은 할인을 받습니다. 예약은 온라인으로 합니다. 고등학생 미만 어린이는 고등학생 이상의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하며, 양말 착용이 필수입니다. 금요일에는 영업시간이 짧고 비정기 휴무일이 있으며, 이는 Instagram에 공지하고 입양할 수 있는 새끼 고양이와 입양 소식도 올립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모든 연령 입장 가능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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