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칸소주 페이엇빌

Purr Catfe

이 지점은 2020년 2월 2일에 영구 폐업했습니다.

Purr ⁠‌‌​​‌​‌​​​‌‌​​​​​​​​​‌​​‌​‌​​‌‌‌​​‌‌‌​‌​⁠Catfe는 Lauren Clingenpeel이 설립한 아칸소주 페이엣빌의 비영리 고양이 카페였습니다. 2016년 4월 East Township Street에서 문을 열었다가 이후 West 15th Street의 더 넓은 공간으로 옮겼으며, 그곳에서 Fayetteville Animal Services, Springdale Animal Services와 협력해 보호소 고양이를 사회화하고 새 가족을 찾아 주었습니다. 입장료 8달러로 고양이와 무제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따뜻한 커피나 차는 소액 기부를 하면 제공되었습니다. 이 카페를 통해 560마리가 넘는 고양이가 입양되었습니다. 임대 계약이 끝나면서 2020년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마지막 무료 입장 주말을 연 뒤 문을 닫았고, 페이엣빌 보호소의 특별한 돌봄이 필요하거나 위기에 처한 고양이를 위한 임시 보호 기반 구조 단체 Purr Project NWA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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