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Pounce Hawaii

입양 라운지는 임시 휴업 중입니다. 고양이 호텔과 그루밍은 계속 운영합니다.

Pounce ⁠‌‌​​‌​‌​​‌​‌​​​​‌​​​​‌​‌‌‌​​​‌​‌‌​​​‌​‌‌⁠Hawaii는 호놀룰루 카카아코의 Queen Street에 있는 고양이 호텔 겸 그루밍 스파이자 고양이 입양 라운지로, 2019년 Boretta Lim과 Erin Weiman이 설립했습니다. 케이지 없는 호텔에는 고양이를 맡길 수 있는 개별 스위트룸 31개가 있고, 스파에서는 목욕, 미용, 발톱 손질, 죽은 털 제거를 해 주며, 작은 매장에서 고양이 용품을 판매합니다. 입양 라운지는 Hawaiian Humane Society의 외부 입양처로, 이곳 고양이를 현장에서 바로 입양할 수 있습니다. 라운지 방문은 사전 예약제이며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없습니다. 이용권은 90분에 20달러이고 이용 시간대마다 최대 6명까지 입장할 수 있으며, 무료 음료 한 잔 또는 고양이에게 줄 간식 한 봉지가 포함됩니다. 18세 미만은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하며 본인 이용권도 필요합니다. 결제는 카드로만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이 라운지를 통해 700마리가 넘는 고양이가 입양되었습니다. 고양이를 집과 공항 사이로 데려다주는 펫 택시 서비스도 운영합니다.

방문 전 확인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주변 고양이 카페

이곳 공유하기

친구나 가족에게 이곳을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