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현 우라소에시

NyanderLand

NyanderLand는 ⁠‌‌​​‌​‌​‌‌‌‌​​​‌​‌​‌‌‌​​‌‌​‌‌​​​​‌‌​​​​‌⁠우라소에시의 주택가 구스쿠마에서 단독 주택을 개조한 작은 구조 고양이 카페 겸 고양이 호텔입니다. 고양이 살처분을 없애겠다는 목표로 2024년 5월에 문을 열었으며, 친척 집에 놀러 온 듯한 분위기이고, 영업일마다 구조 고양이 입양회를 겸합니다.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한 번에 방문객 6~7명, 고양이 10마리 정도만 함께 있도록 하므로 Instagram 메시지나 전화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금은 30분부터 시간제이며, 음료와 빙수를 냅니다. 양말 착용이 필수이며 입구에서 판매합니다.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라면 환영하지만, 고양이를 쫓아다니거나 억지로 안는 것은 금지입니다. 배리어프리 주택이라 휠체어로 이용할 수 있고, 주차 공간이 4대 있습니다. 고양이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영업시간이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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