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Neko no Mori

Neko ⁠‌‌​​‌​‌​‌‌‌‌‌‌‌‌‌​‌​‌​‌​​‌​​​​‌‌​‌‌​​‌‌​⁠no Mori는 요코하마시 도쓰카구 시나노초, 시나노 이치리즈카 사적 바로 옆에 있는 입양 중심 보호묘 카페로, JR 히가시토쓰카역에서 걸어서 약 15분 거리입니다. 고양이들은 옛 길고양이, 버려진 고양이, 다묘 사육 붕괴 현장에서 구조된 고양이이며, 진료는 지역 동물병원이 맡고 있습니다. 방문은 완전 예약제로, 전날까지 전화나 LINE으로 예약해야 하며 이용 시간대마다 최대 5명까지 받습니다. 1~3시간 이용에는 음료가 포함되고, 초등학생은 반값입니다. 미취학 아동은 입양 면담을 제외하고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양말 착용은 필수이고 진한 향수는 금지이며, 그날 길고양이를 만졌거나 다른 고양이 카페에 다녀온 손님은 입장이 거절됩니다. 주차 공간 2대가 있고,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필수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어린이 연령 제한 있음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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