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Neko Maru Cafe Ueno

Neko ⁠‌‌​​‌​‌​​​​​​​​​​‌‌​‌​‌‌​‌​‌‌​‌​‌‌​​‌​‌​⁠Maru Cafe Ueno(猫まるカフェ 上野店)는 도쿄 다이토구 우에노의 도에이도 빌딩 8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JR 우에노역 아사쿠사 출구에서 걸어서 1분 거리입니다. 고양이 약 30마리가 살고 있으며, 고양이를 구조해 가족을 찾아 주는 활동도 합니다. 현재 요금은 1시간부터 시작하며 평일 1,700엔, 주말·공휴일 1,800엔이고, 15분 단위로 시간을 추가할 수 있으며 더 긴 팩 요금도 있습니다. 16세 미만은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음식과 음료 주문은 선택 사항이며, 오므라이스, 가파오 라이스, 카레, 파스타 같은 식사는 음료 포함 1,200엔이고, 외부 음식과 음료는 반입할 수 없습니다. 평일 오후 1시와 6시에는 고양이에게 무료로 간식을 줄 수 있습니다. 양말이나 스타킹을 신어야 하며 플래시 촬영은 금지입니다.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목요일~일요일에는 정규 영업이 끝난 뒤 예약제 심야 고양이 카페도 운영합니다. 영업시간은 평일 정오~오후 8시,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8시,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7시입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식음료
식사 가능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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