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Neco Republic Tokyo Ikebukuro

Neco ⁠‌‌​​‌​‌​‌‌‌‌​‌‌‌‌​​​‌‌​​‌​‌​‌‌‌​​‌​‌​​​‌⁠Republic Tokyo Ikebukuro(ネコリパブリック東京池袋店)는 도쿄 도시마구 니시이케부쿠로의 나카네 빌딩 4층에 있는 구조묘 고양이 카페로, 이케부쿠로역 서쪽 출구에서 지하 1b 출구를 거쳐 걸어서 약 5분 거리입니다. 일본에서 고양이 살처분을 없애기 위해 활동하는 Neco Republic이 운영하는 카페 중 하나이며, 고양이들은 입양할 수 있습니다. 실내는 차분한 모노톤입니다. 입장료는 평일 30분 1,430엔 또는 1시간 1,760엔, 주말·공휴일 1,650엔 또는 1,980엔이며 30분 추가마다 660엔이고, 붐빌 때는 긴 코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예약을 권장하며 당일 예약은 전화로만 받습니다. 처음 방문하면 Neco Republic 여권을 받는데, 다시 방문할수록 혜택이 쌓입니다. 비치지 않는 양말을 신어야 하며 현장에서도 판매하고, 중학생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입양은 설문, 면담, 2주간의 시범 사육, 계약 순으로 진행됩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오후 10시이며 목요일은 휴무입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권장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모든 연령 입장 가능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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