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maren

maren은 ⁠‌‌​​‌​‌​‌‌​‌​‌​​‌​​‌‌​​​‌‌​​​​‌​‌​​​‌‌​​⁠요도가와구 미쿠니혼마치에 있는 엑조틱 쇼트헤어 전문의 작은 고양이 카페로, 한큐 미쿠니역 근처입니다. 원래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엑조틱 쇼트헤어 덕분에 생각이 바뀌었다는 주인이, 동그란 얼굴의 느긋한 고양이들이 손님을 맞는, 친구 집에 놀러 온 듯한 차분한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같은 달 초의 프리 오픈 기간을 거쳐 2026년 10월 15일에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공식 LINE 계정으로만 예약을 받으며, 오전 11시~오후 6시 40분 사이에 1시간짜리 이용 시간대가 6번 있고 시간대마다 최대 4명까지 받습니다. 휴무일은 부정기입니다. 1시간 요금은 성인 평일 1,500엔, 주말과 공휴일 1,800엔, 초등학생 1,000엔, 미취학 아동 500엔이며 모두 음료가 포함되고, 3세 미만은 무료입니다. 도착하면 손을 소독하며, 양말을 신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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