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네티컷주 글래스턴베리

Marcie's Angels Cat Cafe

Marcie's ⁠‌‌​​‌​‌​‌​​‌​​‌​​‌​‌​​​‌‌‌‌​​​‌​‌‌‌‌​‌​‌⁠Angels Cat Cafe는 하트퍼드 남동쪽 글래스턴베리 센터의 Main Street에 있는 카페 겸 고양이 입양 라운지입니다. 주인 Beth의 세상을 떠난 고양이 Marcie의 이름을 땄으며, 2024년 8월 구조 단체 Protectors of Animals와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라운지 고양이는 모두 이 단체를 통해 입양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200마리가 넘게 입양되었습니다. 카페에서는 지역 업체의 커피와 베이커리를 판매하고 고양이 테마 굿즈도 팔며, 큰 창으로 라운지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라운지는 출입구가 따로 있으며 수요일~일요일에 문을 열고, 카페는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에도 영업합니다. 방문은 1인당 요금을 내는 50분 세션이며, 예약을 권장하고 자리가 있으면 예약 없이 방문해도 됩니다. 방문객은 6세 이상이어야 하고, 13세 미만은 성인과 함께해야 하며, 성인 1명당 어린이 2명까지 동반할 수 있습니다. 카페의 음식과 음료는 라운지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타로, 요가 같은 행사도 열립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권장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어린이 연령 제한 있음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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