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하르키우

Kytsi ta Kava

Kytsi ⁠‌‌​​‌​‌​​‌‌​​​‌​​‌‌​‌‌​​​​‌​‌‌​​​‌‌‌​​​‌⁠ta Kava(‘고양이와 커피’)는 하르키우 중심부 Hudanova Street에 있는 스페셜티 커피숍 겸 고양이 카페입니다. 2018년에 문을 열어 같은 이름의 등록 비영리 단체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전면전 중에도 계속 문을 열어 왔습니다. 스핑크스, 페르시안, 벵갈, 평범한 집고양이 등 약 15마리의 상주 고양이가 홀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직원들이 처음 온 손님을 맞이하고 이용 규칙을 설명해 줍니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지만, 고양이와 함께하려면 바에서 주문해야 합니다. 메뉴는 커피와 디저트에 그치지 않고 종일 주문 가능한 아침 식사, 키슈 등 가벼운 요리까지 있습니다. 책, 만화책, 보드게임, 노트북을 쓰기 좋은 작은 코워킹 코너가 있어 오래 머물기 좋고, 브랜드 기념품도 판매합니다. 12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고, 자는 고양이는 그대로 두어야 하며, 사진은 플래시 없이 찍어야 합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주문 시 무료 입장
어린이
어린이 연령 제한 있음
식음료
식사 가능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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