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

Kissaten &.

Kissaten ⁠‌‌​​‌​‌​​​‌‌​‌‌‌‌​​‌​‌‌​​‌‌​‌​​‌​​‌​​‌​‌⁠&.는 이마바리시 미야시타초에 있는 커피숍으로, JR 이마바리역에서 걸어서 약 12분 거리이며 주차장이 있습니다.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직접 구운 빵, 모닝 세트, 런치로 알려진 곳으로, 2025년 고양이 방을 추가하면서 이마바리 최초의 고양이 카페가 되었습니다. 고양이 방은 유리와 벽으로 식사 공간과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 알레르기가 있거나 고양이를 꺼리는 사람도 평소처럼 카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약 5마리의 고양이가 지내며 모두 구조묘이거나 지역 입양회에서 데려온 고양이이고, 벽에 붙은 프로필 시트에 한 마리씩 소개되어 있습니다.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하면 고양이 방은 무료이고, 주문하지 않으면 15분 단위로 요금을 받습니다. 고양이 방은 카페보다 일찍 닫으며, 저녁 영업이 추가되었습니다. 휴무일은 비정기적이며 인스타그램에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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