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이스트서식스 라이
Kiko's Cat Cafe
Kiko's Cat Cafe는 이스트서식스주 라이의 Winchelsea Road에 있는 구조묘 카페로, 시내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이며 가까이에 공영 주차장이 두 곳 있습니다. 2023년 9월에 문을 열었고, 2025년 말 첫 자리였던 Rother Iron Works에서 22a Winchelsea Road의 더 넓은 공간으로 옮겼습니다. 고양이들은 새 가족을 기다리며 임시 보호를 받고 있으며, 입양은 협력 자선 단체 PAW Society를 통해 신청서 제출, 독립적인 가정 방문, 가족 전원과의 만남을 거쳐 이루어집니다. 방문은 1시간 단위로 입장료를 내고 온라인으로 예약하며, 자리가 있으면 예약 없이도 받습니다. 8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고, 도착하면 신발을 벗고 손을 씻어야 하며 가방은 신발장 겸 보관실에 두어야 합니다. 스페셜티 커피, 케이크, 밀크셰이크, 파니니를 내며, 이따금 영화의 밤을 열고 생일 패키지와 고양이 후원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방문 전 확인
- 어린이
- 어린이 연령 제한 있음
- 식음료
- 음료 및 간식
- 입양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주변 고양이 카페
The Mad Catter Cat Cafe
이스트서식스 이스트본23 mi / 37 km
The Mad Catter Cat Cafe는 이스트서식스주 이스트본 중심가 Station Parade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이스트본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입니다. 2019년에 처음 문을 열었고 2022년부터 지금의 가족이 운영하고 있으며, 처음부터 있던 고양이 여덟 마리와 그중 두 마리가 2020년에 낳은 새끼 여덟 마리, 모두 16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카페가 직접 기르는 고양이로 입양 대상이 아닙니다. 해먹과 캣타워를 갖춘 두 개 층의 실내에서 지냅니다. 방문은 1시간 15분 단위이며 1인당 입장료는 고양이 돌봄에 쓰이고, 카페 안에는 한 번에 최대 20명까지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약은 영업시간 중 전화로 받습니다. 최소 입장 연령은 아기를 포함해 6세입니다. 케이크, 페이스트리, 크럼펫, 짭짤한 간식을 내며 비건 및 글루텐 프리 옵션도 일부 있고, 단독 대관도 가능합니다.
- 예약 필수
Paws Cat Cafe
켄트 톤브리지26 mi / 42 km
Paws Cat Cafe는 켄트주 톤브리지 High Street에서 이어지는 작은 쇼핑 아케이드 Angel Walk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톤브리지역에서 조금만 걸으면 되며 Angel Walk 뒤편 슈퍼마켓 근처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2019년 어머니와 딸이 문을 열었고, 지금은 딸 Lauren Young이 운영합니다. 루마니아에서 온 두 마리, 한때 야생에서 살던 고양이 무리, 귀가 들리지 않는 프랭크 등 힘든 시작을 겪은 상주 고양이 17마리 정도가 평생 살아가는 집입니다. 고양이들은 입양 대상이 아니지만, 카페 팀은 지역 구조 단체들과 협력합니다. 요금은 1인당 1시간 기준이며, 특히 주말과 방학 기간에는 온라인 예약을 권장합니다. 어린이를 동반할 때는 전화로 예약해야 하며, 성인 대비 어린이 비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메뉴로는 커피, 아이스 음료, 케이크, 스콘, 짭짤한 가벼운 간식이 있으며, 멤버십, 행사, 대관도 운영합니다.
- 예약 권장
Canterbury Tails Cat Cafe
켄트 캔터베리27 mi / 44 km
Canterbury Tails Cat Cafe는 켄트주 캔터베리 중심가 Mercery Lane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High Street와 캔터베리 대성당 정문 사이에 있는 1391년에 지어진 건물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2023년 5월에 문을 열었으며, 털 없는 스핑크스 여러 마리를 포함해 새 보금자리를 찾아온 고양이 31마리가 평생 살아가는 집입니다. 고양이들은 두 개 층을 자유롭게 오가며, 입양 대상은 아닙니다. 방문은 1시간 단위로 온라인 예약하며, 자리가 있으면 예약 없이도 받습니다. 최대 수용 인원은 24명이고, 30분 간격으로 나누어 입장합니다. 주말 입장료가 더 비싸며, 학생과 보호자(케어러)는 할인됩니다. 모든 손님은 8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완전한 식물성 카페로 비건 커피, 케이크, 가벼운 식사를 내며, 고양이 테마 기념품점은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 터미널에서 걸어서 3분, 캔터베리 이스트역에서 10분 정도입니다.
Munchies' Craft Cat Cafe
이스트서식스 브라이턴39 mi / 63 km
Munchies' Craft Cat Cafe는 브라이턴 중심가 더 레인스의 Market Street에 있는 고양이 카페 겸 타파스 바로, 브라이턴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입니다. 2024년 브라이턴 최초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으며, 구조묘 여덟 마리 정도가 평생 살아가는 집으로 입양 대상은 아닙니다. 카페는 이곳이 무엇보다 고양이들의 집이라고 말합니다. 방문은 고양이 복지 요금을 내고 온라인으로 예약하는 시간제이며, 30분짜리 짧은 익스프레스 방문과 케이크와 커피, 칵테일 또는 메제를 함께 묶은 패키지도 있습니다. 방문 시간 대부분은 자리에 앉아 고양이가 다가오기를 기다려 달라고 요청합니다. 최소 입장 연령은 8세이며, 14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가 지켜봐야 합니다. 메뉴로는 튀르키예풍 스몰 플레이트, 와플, 케이크, 커피, 칵테일이 있습니다. 고양이 요가, 사운드 배스, 미술 워크숍, 영화의 밤은 자매 공간 Purrfect Space에서 열립니다.
Purrfect Space
이스트서식스 브라이턴39 mi / 63 km
Purrfect Space는 브라이턴 중심가 처칠 스퀘어 근처, Western Road와 Dyke Road 사이의 Imperial Arcade에 있는 코워킹 겸 웰빙 공간으로, 브라이턴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입니다. 2026년 2월 Munchies' Craft Cat Cafe 팀이 문을 열었으며, 처음에는 튀르키예에서 온 여섯 마리로 시작한 구조묘들이 책상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공간을 함께 씁니다. 고양이 카페라기보다는 업무 공간으로, 손님은 2시간, 반나절 또는 하루 단위로 책상을 예약하며 차, 커피, 간식이 포함됩니다. 고양이와의 교감은 고양이가 원하는 대로 조심스럽게 이루어지며, 고양이와 더 오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소프트 아워’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저녁과 주말에는 예약제로 고양이 요가, 사운드 배스, 미술 워크숍, 영화의 밤이 열립니다. 작은 숍에서는 지역 작가들의 고양이 테마 작품을 판매합니다. 시의회의 동물 복지 허가를 받은 공간입니다.
Lady Dinah's Cat Emporium
런던49 mi / 79 km
Lady Dinah's Cat Emporium은 런던 최초의 고양이 카페입니다. 2014년 Bethnal Green Road에서 문을 열었고 2026년 4월 그리니치의 King William Walk로 이전했으며, 커티삭 DLR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로 커티삭호와 그리니치 공원 정문과도 가깝습니다. 고양이들은 카페가 직접 데려와 입양될 때까지 임시 보호하는 구조묘로, 2014년 이후 80마리가 넘는 고양이가 새 가족을 찾았습니다. 고양이 수를 적게 유지해 분위기가 조용합니다. 방문객은 1시간 또는 90분 이용 시간을 온라인으로 예약하거나 자리가 있으면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으며, 입장료와 별도로 음식과 음료를 주문합니다. 베이킹은 모두 직접 하며 전부 비건이고, 스콘과 크림 티가 대표 메뉴입니다. 12세 미만은 입장할 수 없으며, 고양이를 안아 올려서는 안 됩니다. 수요일에는 테이크아웃 음료와 함께하는 저렴한 단시간 놀이 세션을 운영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 예약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