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키이우시 키이우

Hatul Madan Kotokafe

Hatul ⁠‌‌​​‌​‌​​‌​‌​​​‌‌‌​‌‌​​‌​‌‌​‌​​‌​‌​‌​‌​‌⁠Madan은 전쟁 피해를 입은 고양이와 개를 위한 보호소로, 키이우 Volodymyrska Street의 시설 안에 고양이 카페 공간이 있습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자원봉사 단체는 2022년부터 최전선 지역과 점령지에서 동물들을 대피시켜 치료, 예방접종, 중성화를 거친 뒤 새 가족을 찾아 주고 있으며, 지금까지 350마리 이상의 동물을 전투 지역에서 데려왔고 200마리가 넘는 고양이가 새 가족을 찾았습니다. 고양이 카페 방에서는 보호소 고양이들과 함께 앉아 놀고, 사진을 찍고, 가까운 콘센트를 이용해 노트북으로 일하거나 보드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커피와 가벼운 간식은 방문객이 원하는 만큼 기부하면 제공되고 기부금은 동물들에게 쓰입니다. 모든 고양이가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으며, 입양이 어려운 사람은 후견인으로서 고양이를 후원하고 찾아올 수 있습니다. 매일 문을 엽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무료 입장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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